교육원소개
한미교육원, “입시 마친 학생들 미국주립대 장학생 지원 가능” [Dong-A EZEDU]
작성자 : 작성일시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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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부터 미국주립대 장학생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한미교육원이 미국주립대와 협약을 통하여 국내학생들이 

미국시민권자 학비(In-state Tuition) 혜택을 받아 진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학생들은 국내대학과 비슷한 학비로 미국의 주립대학에 장학생으로 지원할 수 있다.

 

한미교육원은 미국 주립대학과의 협약을 통해 ‘미국명문주립대 편입 프로그램과정’을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교육원 측에 따르면 고등학교 내신, 수능점수와 상관없이 국내 학점은행제 과목을 한 학기 24학점 이수한 후 

2학년으로 편입하는 과정으로 미국에서의 1년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설명이다. 

 

미국의 주립대학교는 주 정부가 예산을 지원하고 있어 한국의 국공립대학에 해당하며, 다양한 전공을 제공하고 있어서 

의대, 약대 치대, 법대 등의 전문직이나 항공학과, 자동차공학, 나노과학 등의 공대와 간호학 음악치료, 스포츠 매니지먼트, 

방사선학, 사회복지, 공연학, 인테리어 디자인, 패션 머천다이징 등 장래 취업에 유리한 특화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미국에서 최근 개설된 데이트 사이언스(빅데이트) 학과나 사이버 시큐리티(사이버 보안) 학과는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전공이며, 이와 같이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수학(Mathematics)의 스템 (STEM)전공을 

선택해 미국에서의 취업 기회를 넓힐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한미교육원은 영어 준비가 안 된 학생들을 위해 ‘듀오링고 테스트 수업반’을 운영하고 있다. 과거에는 공인영어로 토플이나

이엘츠를 준비했지만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가정에서 온라인시험으로 응시할 수 있는 듀오링고 테스트는 학생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교육원 관계자는 “미국대학이 요구하는 영어점수가 나온 학생들은 ‘미국주립대 특별반’ 수업을 통하여 미국대학에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도록 영어 실력을 미리 준비시켜주고 있다.”며 “미국대학 원서 수업을 통하여 고급에세이, 프레젠테이션, 

리서치 그리고 디베이트 능력을 키워주고 있고, 미국주립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수한 성적(GPA)을 받을 수 

있도록 원격으로 학습을 도와주는 “학사관리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